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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곳 (lugar para recom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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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에 있는 포르투갈 레스토랑 (Restaurante português em São Pau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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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좋은 우루과이 맥주와 우루과이 그릴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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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맛있는 브라질 아웃백 생맥주와 미니새우버거 (Chopp Outback Steakhouse brasileiro fresco e muito sabor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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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raciera Pizza Napoletana - Jardins (밤나들이 ~피자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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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스 아이스크림 Jules Sorve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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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바가 너무 맛있는 레스토랑 "PECO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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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한식당 '사군자' (Restaurante coreano em São Pau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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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nimo Burger (제로니모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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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밤부 (Coco Ba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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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의 하늘을 볼수 있는 이쁜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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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즐기는 가성비 곱창구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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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모에마 빵집 Aldeia do Bis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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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한식집 ' 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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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좋은 커피,도넛,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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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가이드 맛집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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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 dengo'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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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분께 선물한 브라질 테이블 매트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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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의 하늘을 볼수 있는 이쁜까페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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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신선 냉동 육류 전문점 'Swift'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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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한식집 ' 다래 ' 해외여행 하시다 보면 한식 생각 나시죠?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믿고 추천할만한 한식집하면 ' 다래 ' 가 떠오른다.Bom Retiro (봉헤찌로)는 상파울루에 한인들이 운영하는 음식점, 슈퍼, 옷가게등이 몰려 있다.한식 식재료를 사려고 하든지, 한식이 먹고 싶을때는 봉헤찌로로 가면 된다.봉헤찌로에 여러 한식당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한식당하면 다래라는 생각이 든다.일단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고, 식당도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되어있다. 3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뷔페처럼 점심시간이면 뽀르낄로로 먹을 수 있다.뽀르낄로? 는 한국의 뷔페식당처럼 음식들이 종류별로 차려져 있고, 내가 원하는 음식을 한접시에 다 담고 무게를 재서무게만큼 값을 계산하는 방식이다.한국음식도 있고, 브라질음식들도 세팅되어져 있다. 2층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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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신기하고 생소한 과일들 영상 (Frutas brasileiras deliciosas e desconhecidas) 브라질 신기하고 맛있는 과일들 (Frutas gostoso do Brasil) 브라질 상파울루에 Saude(사우지) 지하철역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잠깐 들렀었다. Saude동네는 그렇게 깔끔한 동네 느낌은 아니지만, 일본인 식료품점도 있고 , 다이소도 있고, loja mel라는 잡화점도 있고, kalunga라는 대형문구점도 있고, 정육점도 있고, 가격이 좀 저렴한 다양한 가게들이 줄줄이 있어서 종종 들르기도 한다. 브라질은 한국처럼 한곳에서 다 구매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아서, 이곳저곳을 원하는 물건을 찾으로 돌아다녀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피곤해하곤 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지내다 보니 어디에 뭐가 있는지 대충은 안다. 좀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잡화, 문구류, 아시아권의 식료품들, 혹은 다이소를 가고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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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한식당 '사군자' (Restaurante coreano em São Paulo) - Sa Gun Ja - 브라질 상파울루에도 한식당들이 꽤 있다. 한인상가들이 밀집해 있는 봉헤찌루(Bom Retiro)란 곳에도 많고, 아끌리마썽(Aclimação)쪽에도 몇군데 있고 모룸비(Morumbi)쪽에도 여러군데 있다. 요즘은 빌라 마달레나(Vila Madalena)쪽에도 퓨전한식처럼 나온 식당도 생겼고, 사우지(Saúde)역쪽에도 생겼고, 모에마 쪽에도 padaria(빵집?) 느낌인데 식사도 되고 커피나 음료도 되는데 한식이 가미된 된 메뉴들로 된곳도 있고.. 찾아보면 은근 많다. 스시집에 비하면야 턱없이 부족하다. 오늘은 한식집들 중에 모룸비쪽에 있는 정통 한식당 '사군자'를 소개할까 한다. 한식당들을 꽤 다녀보았는데 맛있는 집도 있고, 좀 실망한 집도 있고 했는데... '사군자' 식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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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친구 집 방문(Casa da amiga Brasileira) - 친구집으로 놀러 가던 날- 타이틀이 살짝 어린애 스럽다 ㅋㅋ 브라질은 나이구분이 없다. 브라질 뿐 아니라 서양권이 다 그렇다. 한국은 나이에 의한 서열 문화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특이한 문화이다. 이얘긴 다음에 또 하기로 하고 친구집에 초대를 받았다. 친구의 나이는 65세이시다. 나보다 연세가 많으신데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친구라는 단어를 쓰면 않된다. 하지만 여기선 나이가 어떻든 다 친구이다. 친구분이 말씀하시길 " 우리집에 수영장도 있고 헬스장도 있으니 놀러와 " 이러시길래 , 보통 콘도나 집들에 수영장들이 달려 있어서 그냥 그런줄 알았는데... 직접 가보니 세상에 ~~ 풀장이 ~~ 실내에는 기본으로 있고 실외에도 대형라인갖춘 풀장에 둥근모양, 어린이풀, 성인풀, 각종풀이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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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ão noturna do São Paulo 브라질 상파울루 야경 가끔은 혼자서 여행을 가거나 혼자서 보내고 싶을 때도 있다. 에어비앤비에 숙소를 알아보고 전망이 좋은곳으로 호캉스를 갔었다. 주로 숙소를 정하는 기준은 무조건 전망이 좋은곳을 택한다. 창문을 열었을때 누군가의 시선이 닿지 않고 탁트인 풍경을 볼 수 있는 곳 그래서 선택한 이곳... 실망스럽지 않다.. 창문을 열었더니..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진다... 상파울루 야경... 상파울루는 브라질의 수도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도로 알고 있기도 하다. 수도는 브라질리아란 곳인데 작은 도시이다. 1대 수도는 살바도르, 2대수도는 리오데자네이루 3대 수도가 브라질리아이다. 살바도르는 포르투갈식민지당시 정해진것 같고, 그후 리오였는데 인구가 너무 집중되는걸 막고 내륙개발을 목적으로 계획적으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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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병원 시스템 오늘은 브라질 병원 얘기를 해볼까?해외에 여행을 하거나 .. 머물게 될때.. 갑자기 아프면 그것만큼 당황스러울 때도 없다..해외에 나오면 다 애국자 된다고 하지?그냥 그런말을 하는게 아니고.. 정말 한국만큼 살기편한곳도 없다.옛날에는 너희 나라는 정말 작지? 이런말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그런말을 듣는 대신에.. "나 한국 좋아요 또는 우리 와이프가 혹은 딸이 한국을 엄청 좋아한다" 이런말을 많이 듣는다. 아무튼 한국은 참 살기 편한 곳이다.의료시스템도 의료보험비를 조금만 내면 각종 병원을 이용할수 있고... 미국같은 경우도 병원비가 너무 비싸서 .. 힘들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브라질은 먼저 국립병원과 사립병원으로 나눌수 있다. 1) 국립병원은?동네에 있는 보건소를 가서 일차 진료를 받고 거기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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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루자 pitangueiras 해변의 유명한 맛집을 안 가볼 수가 없지! 과루자 '삐딴게이라스' 해변 여행의 마지막 날 계속 비가 오고 흐렸지만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바다에 들어갔다. 비가 심하게 올땐 물론 들어가지 않았지만, 보슬비?정도는 뭐~ 비오는 날 수영은 또 얼마나 좋게요.. 물론 난 수영을 못한다. ㅍㅎㅎ 지인들에게 민폐끼쳐가며 튜브?ㅋ 타고 꼭 들어가서는 바다맛은 꼭 본다. 수영을 배워보려고 여러차례 시도를 했었다. 한국에 있었을 때는 수영학원도 몇차례나 다니고.. 배울만 하면 무슨일이 생기고, 배울만 하면 바쁘고 핑계같지만 노력은 했었다. 물을 무서워 하는데다 수영배우러 다니면서 수영복 갈아입고 하는게 귀찮다. ㅋㅋ 이 정도면 의지가 없다고 해야하겠지. 언젠간 배워보고 싶긴 하다. 브라질엔 너무 이쁜 바다가 많은데 .. 그걸 다 즐기질 못하는게 아쉽!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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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akaya cocoro (일본식 식당&주점) 일본식당 이자까야 꼬꼬루 IZAKAYA é um barzinho japonês. 친구가 따끈한 오뎅바가 그립다고 한다. 한국에서 나도 오뎅바를 친구들과 가곤 했는데, 술한잔과 따끈한 국물~. 브라질에도 그런곳이 있다고 가보자고 했다.이곳은 Vila Mariana (빌라 마리아나)쪽에 있다.한국에서는 저녁에 술한잔 생각나면 이런 국물안주들을 접할수 있는곳이, 슬리퍼만 신고나가도 집앞에 흔히들 있지만, 음식문화가 틀린 브라질은 이런종류의 식당들을 찾아야 한다.스키야키나 냄비우동? 나베 ㅋㅋ 이런느낌의 메뉴들이 있다고 해서 급 마음이 동했다. 워낙 국물요리를 좋아한다. 예전엔 국물요리가 조금도 식는걸 허용할수가 없었는데 ㅋㅋ, 입천장이 데일듯이 데워먹곤 했다. 요즘은 해외살이를 좀 하다보니, 뜨거운 국물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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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이 자라는 브라질 무인도 섬 여행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운 섬 ' Escape Of Islands ' 저번편에 소개드린 '주께이 해변'에서 배를 타고 조금만 들어가면 너무도 아름다운 무인도 섬이 있다.지도상의 이름은 Escape of islands 인데 브라질 이름은 Praia As ilhas(쁘라이아 아스 일랴스)라고도 부른다.Escape of Islands? 섬의 탈출? 이렇게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도피처? 섬으로의 도피, 휴식이런 느낌으로 보면 맞겠다.이곳은 해변이 너무 깨끗하고... 정말 무인도를 느낄수 있는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다.우리는 이섬의 두군데를 다 즐겨보았다.지금 소개드릴 이 곳과 .. 다시 배를 타고 다른편으로 가면 또 다른 느낌의 장소가 있다.이번에는 먼저 첫번째 장소부터... 주께이 해변에서 작은 배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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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작곡가의 이름을 따 만든 '빌라 로보스'공원 저녁 노을이 너무 아름다운 '빌라 로보스' 공원 - Parque Villa-Lobos - Vila lobos 공원은 상파울루시 서쪽에 pinheiros (삐녜이로스)강옆에 위치해 있다. 이 공원의 이름은 브라질 유명 작곡가의 이름을 따 지어졌는데, 그 작곡가의 이름은 Heitor Vila Lobos 이다 한국 발음은 '에이또르 빌라 로보스' ^^;; 이다. 이공원은 1980년대까지만해도 쓰레기 수거장의 용도로 사용된 지역이었다고 하는데.. 이 작곡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1987년도에 이지역을 공원으로 만들고자 연구가 진행되어졌다고 한다. 엄청난 쓰레기 잔해들이 치워졌으며 , 엄청난 양의 흙을 옮겨 조경되어졌다고 한다. 직접 이공원에 가본 나로써는 이 엄청난 크기의 공원을 어떻게 지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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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야외 극장 함께 느껴보실래요? "Watching a movie outdoors" "Assistir a um filme ao ar livre" 브라질은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하시죠? ^^;; 여기도 즐길건 다 즐긴답니다. 브라질에 살아보니 브라질하면 떠오르는 고정관념이 어떤부분들은 많이 다른다는걸 느낀다.예를 들면 브라질 사람들은 다 열정적일줄 알았다. 다 축구잘하고 삼바 춤을 매일 열정적으로 출줄 알았다. ㅋㅋㅋ의외로 얌전하고 온순하다.ㅋㅋㅋ때로는 수줍음이 많은 모습을 볼때도 있공.. 근데 또 춤출때 보면은 역시 브라질 사람은 브라질 사람이다.춤의 바이브가 틀리다.우리처럼 뭔가 배워서 딱딱 끊어서 추는게 아니라 날때부터 그냥 세포에 춤이 들어있다.삼바출때도 몸의 각 부위가 다 따로 움직인다 ㅋㅋㅋ친구에게 삼바 잘 춰? 아니 나 못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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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raciera Pizza Napoletana - Jardins (밤나들이 ~피자집으로~) 나폴리타나 핏자집 - La Braciera Pizza Napoletana - 밤산책겸 피자집으로~ 브라질은 밤 나들이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치안이 안좋은건 사실이지만.. 나름대로 안전하게 다 즐길 수 있다. 저녁에 공원에서 저녁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저녁 운동겸 이비라뿌에라 공원에서 운동을 좀 한다음 피자집으로 가기로 했다. 나는 걷기를 참 좋아한다. 몇 시간을 걸어도 지겹지가 않다. 저녁시간은 낮시간과 또 다르게 공원의 분위기가 참 좋다. 자전거 탈 사람은 자전거 타고 , 걸을 사람은 걷고, 각자 충분히 땀을 흘리고 .. 몸도 마음도 상쾌해지면 공원 입구에서 만나기로 일행들과 약속을 하고.. 걷기 시작했다.등이 촉촉해지고 이마도 땀으로 송글송글 해졌다.머리속의 생각들도 걸음걸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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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주유소 편의점 상파울루 주유소 편의점 한국은 편의점이 정말 좋지 않은가? 한국에 한번 살아보면 그 편리성때문에 매료된다고들 하는데.. 제시간에 모든게 이루어지고, 음식이나 제품의 종류가 너무나 다양하고 그다양한 것들이 다 집으로 배달되어져 오고 한국만큼 살기좋은 곳도 별로 없는것 같다. 물론 살기좋다의 기준이 어떤것에 가치를 두는지에 따라 달라질순 있겠지만.. 브라질에 주유소를 보면 그 안쪽으로 편의점들이 있는데 나름 쓰기에 좋다.맛있는 까페들이 많지만 의외로 주유소 편의점 커피가 맛이 좋다. 값도 괜찮고.나도 가끔 볼일을 보다 피곤해서 잠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싶을때면 종종 애용한다. 널찍한 주유소가 보이고 바삐 이곳저곳 일을본 날이면 급피곤이 몰려오곤 했다. 당이 심히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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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에또'아이스크림(Duetto Sorveteria) '두에또'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가게 - Duetto Gelateria - 상파울루내에 여러군데가 있는데 내가 가본곳은 모에마(Moema)에 있는 곳이다.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가게 이다. 저녁을 많이 먹은 날.. 배도 부르고 해서 같이 사는 식구들에게 산책갈 사람 ~ 물었는데 아무도 대답이 없다. 내가 아이스크림 쏜다! 했더니 우르르 일어선다 ㅋㅋㅋ 브라질은 해가지면 밖에 나가서 걸어다니는건 위험하다. 특히 여자들은 더욱 해가졌다는 기준은 대략 6~7시쯤, 밖이 어두워지면.. 여자들이 산책을 할때 큰개를 데리고 다니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 신변보호의 뜻도 있다고 한다. 멋모를때는 밤에 조깅도 하고 했었다.ㅋㅋ 그러다 좀 알게 되고서는 밤에 나다니는걸 무서워 하다가.. 익숙해지고 나서는 그렇게 무섭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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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모에마에 있는 한국슈퍼 3 브라질에 와서 커피는 정말.. 너무 좋다.. 처음엔 아무꺼나 먹다가 날이 갈수록 좋은 제품을 알게 되고 요즘은 원두를 갈아서 먹는데 역시 향이 틀리다... 아래 사진들과는 관련이 없지만.. 아래 사진들은 그냥 이 슈퍼에 있는 제품들이다 café ☕ do Brasil é muito bom. Quando eu cheguei brasil tomei cafe qualquer coisa mas cada dia mais eu conheci cafe melhorar então atualmente eu estou tomando cafe que precsica tritura... 프리마가 보인다 ㅋ 여기선 프리마는 쓰지 않는다.. 커피마실땐 우유넣고 마시고.. 하지만 커피믹스는 아직까진 계속 사다먹긴 하는데 이 나라 커..
- 상파울루에서 이용해 볼 만한 저렴한 병원 Dr.consulta Paraiso 점 저번에 소개드린 사립병원 dr.consulta브라질은 국립병원은 무료지만 너무 많이 기다려야 하고..사립병원은 비싸고.. 그래서 보험을 드는데.. 보험금이 또 비싸다.보험금도 종류가 많아서 .. 좀 싼것도 있고 종류가 많지만.. 어쨌든 비싼편이다. 그래서 보험금을 내지 않고 이용할수 있는 병원인데.. 각종 검사비도 비싸지 않고 .. 진료비도 싸고국립병원처럼 오래 기다리지도 않아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이다.진료비는 보통 사립병원에서 보험없이 이용할려면 .. 진료비만 300헤알에서 500헤알정도 든다.대략 8만원에서 13만원 사이다.근데 이병원은 진료비가 2만원정도이다. 처음 의사진료예약을 하고 정해진 날짜에 와서 의사를 만나면 .. 검사항목에 대한 처방전을 써준다.의사 처방전이 있어야 검사를 할 수 .. 2025.03.27
- 브라질 병원 시스템 오늘은 브라질 병원 얘기를 해볼까?해외에 여행을 하거나 .. 머물게 될때.. 갑자기 아프면 그것만큼 당황스러울 때도 없다..해외에 나오면 다 애국자 된다고 하지?그냥 그런말을 하는게 아니고.. 정말 한국만큼 살기편한곳도 없다.옛날에는 너희 나라는 정말 작지? 이런말을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그런말을 듣는 대신에.. "나 한국 좋아요 또는 우리 와이프가 혹은 딸이 한국을 엄청 좋아한다" 이런말을 많이 듣는다. 아무튼 한국은 참 살기 편한 곳이다.의료시스템도 의료보험비를 조금만 내면 각종 병원을 이용할수 있고... 미국같은 경우도 병원비가 너무 비싸서 .. 힘들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브라질은 먼저 국립병원과 사립병원으로 나눌수 있다. 1) 국립병원은?동네에 있는 보건소를 가서 일차 진료를 받고 거기서 안.. 2024.11.11
- 브라질 교통수단< Uber & 99 >택시 브라질 교통수단_Uber 혹은 99 Táxi 브라질의 대중 교통수단은?브라질은 버스도 지하철도 많이 이용하지만 특히 우버나 99택시를 많이 이용하는것 같다.일반택시도 있지만 요금이 우버나 99보다 비싸다.일반택시는 천재지변?ㅋㅋ 이 있지 않는한 잘 이용을 하지 않는다..대부분 우버나 99어플을 다 깔아두고 있기때문에 누구나 잘 이용을 한다.정말 휴대폰 밧데리가 갑자기 없다던가.. 피치못할 사정아니면 택시는 잘 이용하지 않는다.한번은 어쩔수 없이 일반택시를 탔는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아까워 죽는줄 알았다.ㅋㅋ 버스나 지하철은 늘 사람이 많고, 편리하면서도 요금이 저렴한 우버나 99가 딱이다.uber 나 99나 비슷한데.. 우버가 좀 더 안전하다는 말도 있다.운전하는분 신원이 더 확실하다는 말도 ..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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